지난 20일에 잠이 안와서 새벽(?)에 첫 차를 타고 동해바다 보고 왔었다. 시원한 파도소리를 담아오려했으나 거센 바람소리만 들린다. 이건 장비탓을 할 수 밖에...
시간... 그리고 추억 | 2008/03/22 16:09
지난 20일에 잠이 안와서 새벽(?)에 첫 차를 타고 동해바다 보고 왔었다. 시원한 파도소리를 담아오려했으나 거센 바람소리만 들린다. 이건 장비탓을 할 수 밖에...
지난 20일에 잠이 안와서 새벽(?)에 첫 차를 타고 동해바다 보고 왔었다. 시원한 파도소리를 담아오려했으나 거센 바람소리만 들린다. 이건 장비탓을 할 수 밖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