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은 대회 이름도 바뀌고 내용도 바뀌도 등등... 작년 보다는 더 재미(?)가 있을 수도 있겠지만 정말 그럴 수 있을지는 살짝 의심을 ^^; 캬~ 그래도 구경가면 심장떨리는 배기음을 들을 수 있다. 물론...."어라 소리만 크네~"
올해엔 제발~!...통합전이니 이런거 없었으면 좋겠는데...짧는 서킷에 성능의 차이가 있는 클래스 차들을 꽉 채워서...5바퀴전에 백마커가 1등에게 잡히고... 정말 경기는 박진감 하나도 없는데...장내 떠뜨는 여자 목소리에만 박진감이...암튼 올해는 2005년보다 많은 인기를 누렸으면 좋겠다.
경기가 재미나서 경기를 구경하러가는 그런 상황이 좋지....많은 디카족들만 늘어나면 별루~...뭐 그래도...도우미는 A급 들로만 섭외가 되겠지...^^;
친구가 건담시리즈라는 걸 한 번 봐보라고 해서 작년에 시드를 젤 처음에 봤었다. 어렸을 때 조립식 완구로만 봤었는데... "시드"를 보고 "시드 데스트니"보고 수많은 건담시리즈가 있다는 것도 알게 되어서 많이 봤다. 봐오면서 딱 좋다고 생각했던 삽입곡 들중에 한 곡이 위에 누르면 나오는 "Find the way" 나중에 알고보니 "눈의 꽃" 원곡을 불렀던 그 여가수가 부른 거라는 것도 알았다. 아~ 그러다 몇 주전에 케이블이서 가수 바다가 컴백 어쩌구 하면서 살짝 흥얼거리는 것이...저곡의 일부분이었다는...가사 내용은 검색엔진에 많다. 사랑타령 노래였나? ㅋㅋㄷㅋㄷ
어제 처음으로 바다의 곡을 처음부터 끝까지 들어봤다. 바다양이야 댄서보다는 가수로 인정하고 있기에 노래는 뭐 원곡을 먼저 알지 못했다면 거시기 했을텐데... 영~~ 감이 안온다. "Find the way"라는 제목을 왜 계속 사용한 것일까? 가사 중에에 남겨 두었나? 아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