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동사니/Etc | 2009/10/27 14:38

정말 오랜만에 글을 쓴다.

처음처럼 쿨~!(http://www.coolsoju.co.kr/) 에 갔더니 유이의 사진이... 그래서 심심해서 컴퓨터 바탕화면을 만들어봤다.

사실은 내 컴터 바탕화면을 만들었는데 유이 사진이 있기에 유이 버전도 해봤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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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http://twtkr.com/dissolvePD 님이 작성하신 글
http://twitpic.com/1f1zbs 각도가 약간은 다르지만 지난 달 어느날과 오늘 아침의 모습. 겨울과 봄의 모습정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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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동사니 | 2007/12/29 20:26
기다리다가 설치를  했다. 이름하여 해킨토시...

설치한 버전은 Kalyway Leopard 10.5.1 그리고 그래픽카드, 사운드칩셋 패치해서

일단은 잘 작동한다. 오랜만에 유닉스를 닮은 걸 사용해보니 새삶스럽기도 하고...

잘~ 활용을 해봐야겠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화면캡춰~! 리사이즈

참고 싸이트 : http://wiki.osx86project.org/ , http://x86osx.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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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승조 2009/12/31 12:52
안녕하세요 osx leopard를 구하러 검색하다가 들렸습니다.
retail 버젼이 맞다면 저에게 파시는 것은 어떨까해서 댓글 남겨봅니다.
만약 snow leopard를 구입하셔서 팔아도 된다면 꼭 연락 주십시오
연락처는 010-8754-7687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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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동사니 | 2007/08/27 12:56
썰고 자르고 붙이고 등등해서 동작하게 만들었다.

내용물 사양 보기

"이 케이스를 왜 질렀을까?"를 여러번 되새기면서 조금씩 작업을 하면면 드디어 동작하게 만들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앞에 뭐라구 해야하는 그걸 제거했다. 제거를 안하니 들어갈때 살짝 걸려서리.. 그런데
저 시커면 디비디멀티...LG GSA-H62L인데..앞의 것을 제거했더니 소음이 장난이 아니다.
그리고 사진에서 보듯이...단추를 누를 수 없어서 부팅전에 미디어를 넣을 일이 있으면
쑤셔야한다. ㅡ.ㅡ  OS에서도 클릭를 해야지 꺼낼 수 있고 ... 불편한 점이 2~3가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전,후 패널....

  전면패널은 납땜하고 글루건으로 붙이고 해서 3가지 다 사용할 수 있게 만들었다. 개인적으로 USB보다 IEEE1394를 많이 써서 꼭 사용가능하게 하고 싶어서 했다. 전공이 공대가 아니라 납땜이랑은 안친하고 부속들 이름도 몰라서 부족을 구하는데 어려움이..ㅋㄷㅋㄷ...

후면패널은 메인보드와 제공되는 쉴드를 사용하려하였으나 그놈의 스뎅이 잘 안썰려서 쉴드에서 저 깔라풀한 라벨을 떼어 두꺼운 도화지에 붙인 다음 구멍을 하나하나 칼로 뚫어서 저기에 잘 넣었다. 폰카로 어두운 부분을 찍었더니 더더욱이 화질이 안 좋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리셋 버튼과 전원단자....전원단자를 연장선으로 처리...부족한 부분은 에폭시접착제로 채우고 줄로 갈고..ㅋㄷㅋㄷ...

 아무튼 이제는 작동한다. 휴~!!!...
당초에 컴퓨터를 구입하려고 할 때 저케이스가 아니였는데... 저 케이스 덕분에 간만에 썰고 붙이고 공작을 좀 해봤다. 앞으로의 문제는...하드드라이브를 더 달아야하는데 어떻게 달아야 할지...파워맥G5는 하드드라이브를 딱2개만 달 수 있도록 디자인되었었다. 용량을 더 추가하고 싶으면 엑스서버를 구입해서 쓰라는 짭쓰아저씨의 배려~!!...
 요즘나오는 맥프로는 하드드라이브4개 광학디스크드라이브2개를 달 수 있게 디자인 되어있던데...맥프로케이스는 아직 없겠지?... 검색해보면 저 케이스도 데뷔당시는 100만원(?)이 넘었다는 글도 봤는데...ㅋㄷㅋㄷ...

  결론은 내가 갖고 싶었던건 겉모습이 맘에 들었던 파워맥G5가 아니였다는 걸 느꼈다. MS윈도우즈가 작동하니 왠지 그냥 케이스일뿐 이라는 생각이...내가 원하던 것은...OSX라고 다시한번 더 확신이 섰다는...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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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동사니 | 2007/08/16 19:41
파워맥을 갖고 싶은 나머지 껍떼기라도 소장하고 싶어서 이베이를 구경하다가 지난 7월 말에
G5 중고 케이스를 충동구매 했었다. 기다리던 그 넘이 왔다. 왔는데 박쓰는 MacPro 박스에
넣어져서 와버렸다. 완전 더 염장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 사진들은 이베이에 있던 사진 -
상단 손잡이가 이격되고 약간의 생활의 흔적들....  그래도 스위치는 달려있고 몇 몇 플라스틱 부품이 들어있었는데 몇 몇은 무엇에 쓰이는 물건이지 그래도 예상이 맞는 용도 겠지...

 결정적으로 케이쓰 가격은 얼마 안했는데 배송료가 ㅡ.ㅜ... 실제로 보았더니 약간 고민되었다. 저 손잡이를 어떻게 펼까?

이리저리 살피다가 하니까 되더라...역시 알루미늄이라 힘으로 되더라...밟고 누르고 했더니 그래도 봐줄만 해졌다.  물론 다 분해해서 힘써야한다. 분해하면서...잡 알루미늄 적게 썼다 싶었다.. 딱 4장~! 으로 이루어진 케이스...디자인의 힘인가?....딱 4장인데...나사류는 몇 십개....ㅡ.ㅜ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진은 나의 폰카(LB-1500)로 촬영 -

 이제는 안쪽에 어떻게 무엇인가를 넣을까를 고민해봐야겠다. 기존 나의 컴퓨터 내장을 옮길 것인가? 아니면 새 내장기관들을 구입해서 넣을 것인가?
 
인터넷에서 저 케이스로 만들었다는 글들을 보았는데 톱으로 썰고 납땜하고 기타 등등 해야한다. 안쪽이 텅비어있는데 열쇠로 잠글수도 있으니 그냥 사물함으로 쓸까하는 생각도....

무엇인가를 넣을 수 있게 만든 다음에 넣을 것을 골라야 겠다.....

인텔 코어2쿼드기반의 시스템을 확 넣어버려~!....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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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동사니/PhotoShop | 2006/12/04 14:23
뭔가가 이상하기에 CS2를 다시 설치를 했는데...계속 에러가 나는 것이 아닌가?
"...user name, organization, or serial number is missing or invalid..."이 포함되어있는
문장으로 에러 메세지가....ㅡ.ㅡ

몇 번을 지우고 다시 깔고 해도 그래서...깨끗이 안지워지나 해서 나름데로 레지스트리까지 검색해서 지웠는데..

제대로 안되는 것이었다. 결국은 기술문서를 검색해보니...

CS2.x는 한마디로 x64XP 에 최적화를 안시켜놔서 수동으로 지워줘야 한다는 것이다...ㅡ.ㅜ

http://www.adobe.com/support/techdocs/332523.html
http://www.adobe.com/support/techdocs/319474.html

쩝...원인은 생각한데로였는데 제대로 못찾아 지웠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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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동사니 | 2006/08/28 03:31

1.33:1
1.33:1은 사람의 시야에서 가장 안정감 있게 전달하는 비율로 전해진다. 코닥이 만든 필름은 현재의 스탠다드 화면 비로 TV 화면 비와 같다. 현재 영화에서는 거의 사용하지 않지만 기본이 되는 것이므로 알고 있어야 한다. 최근 "백치들", "블레어 윗치" 등의 비디오 카메라로 촬영된 영화들이 1.33:1 화면 비로 제작되었다.

1.66:1
유럽 비스타비젼 화면 비로 유럽에서 제작되는 영화의 절반정도는 이 화면 비를 따르고 있다. 일본영화도 이 화면 비로 제작되는 경우가 많으며 미국에서는 애니메이션에 많이 사용되는데 이는 비용절감을 위한 궁여지책이라고 한다.

1.85:1
파라마운트가 개발한 와이드스크린, 비스타비젼의 화면 비로 비스타비젼 방식은 사라졌지만 화면 비는 현재까지 사용되고 있다. 현재 가장 많이 사용되는 화면 비며 우리 영화 대부분이 이 화면 비로 제작된다. 또 와이드 TV의 화면비가 바로 1.85:1(16:9)다.

2.35:1
시네마스코프의 화면 비로 35mm 애너모픽 렌즈로 촬영될 수 있는 가장 넓은 화면 비다. 70mm가 거의 사라지고 이를 대체한 2.35:1 시네마스코프는 70mm가 주던 광역의 화면을 제공하여 대작이나 역동적인 화면의 영화들에 많이 사용되었다. 최근 "타이타닉"이나 "고질라", "아마겟돈" 등이 이 화면 비로 제작되었고 대부분의 블록버스터 영화들은 2.35:1로 제작된다. 국내에서는 배창호 감독의 "러브 스토리"나 "공동경비구역 JSA"가 이 화면 비로 제작되었다.

스탠다드
35mm 필름이 가진 원래의 화면비, 1.33:1을 말하는데 에디슨이 발명한 키네토그래프(Kinetograph)와 코닥이 만든 필름이 1.33:1이다. 1906년 국제적으로 표준화면 비로 공인 받았고 후에 8mm, 16mm, TV 등도 모두 1.33:1 화면비를 따랐다. 이 화면 비는 회화의 황금비에서 비롯된 것으로 가장 보기 편하고 안정적이라고 한다.

와이드 스크린
1950년 대 TV의 등장으로 영화계는 위기를 맞이한다. 그래서 TV와 다른 무언가가 필요했고 여기서 만든 것이 바로 와이드스크린이었다. 와이드스크린은 초기 영화사별로 다양한 시도를 하였는데 크게 35mm 애너모픽 렌즈(Anamorphic Lens)를 이용한 것과 70mm 필름을 이용한 대형화면 방식으로 나뉜다. 대표적으로 20세기 폭스의 시네마스코프와 M.G.M.에서 주로 사용한 토드-에이오(Todd-Ao) 70mm이었다. 모든 와이드스크린 포맷은 1.33:1보다 좌,우면이 길어 좀 더 영화에 몰입할 수 있었고 사실 감이 증폭되었다.

Cinerama(시네라마)
화면비율이 3:1, 2.77:1, 2.59:1인 시네라마는 1952년 제작된 "이것이 시네라마다"를 시작으로 62년까지 작품이 만들어졌다. 이 방식은 3대의 카메라로 촬영한 후 3대의 영사기로 상영하는 방식의 와이드스크린으로 촬영시 3대의 카메라를 동시에 구동해야 하는 불편함과 이를 상영할 때 다시 3대의 영사기를 작동해야 하였기에 많이 사용되지 못하였다. 또한 상영시 1대의 영상기가 문제를 일으키면 화면이 서로 맞지 않아 여간 신경이 쓰이는 것이 아니었다.

Technirama(테크니라마)
테크니컬러(Technicolor Coporation)로 알려진 1.85:1, 2.35:1 35mm 애너모픽 렌즈를 사용하는 와이드 스크린으로 처음 사용한 시기는 1957년이며 35mm 필름을 2.35:1로 촬영 후 70mm로 확대하여 상영하는 경우도 많았다.


Vista Vision(비스타 비젼)
1954년 파라마운트가 만든 1.96:1, 1.85:1, 1.66:1의 와이드스크린. 이 방식은 몇 작품을 남기고 곧 사라졌다. 일반적으로 영화는 필름을 세로로 촬영하고 영사한다. 그러나 비스타비젼의 경우 가로로 촬영, 영사하여 소모되는 필름의 양도 많았고 전용 카메라 및 영사기가 필요했기 때문에 어려움이 많았다. 결국 1963년 완전히 사라지고 만다. "화이트 크리스마스", "상류사회", "북북서로 진로를 돌려라", "현기증"등이 이 방식의 영화로 비스타비젼은 현재 가장 많이 사용되는 화면비 1.85:1(미국), 1.66:1(유럽)의 용어로 사용되고 있다. DVD와 HDTV의 화면비도 모두 비스타 비젼의 화면비다.(1.85:1 or 16:9)

CinemaScope(시네마스코프)
1953년 20세기 폭스가 발표한 2.66:1, 2.55:1, 2.35:1의 와이드스크린이다. 애너모픽 렌즈를 사용한 화면 압축 방식으로 초기에 Todd-Ao의 70mm와 함께 가장 널리 쓰이는 화면 방식 이였지만 파나비젼(Panavision)의 등장으로 그 자리를 내주었다. 1960, 70년 대 우리 영화의 대부분이 시네마스코프로 제작되었는데 최근에는 거의 사라지고 배창호 감독의 "러브 스토리"가 이 방식으로 제작되었을 뿐이다.

Ultra Panavison(울트라 파나비젼)
57년 탄생한 울트라 파나비젼은 Todd-Ao와 같이 70mm필름을 사용한 와이드스크린으로 "벤 허"(1959)가 대표적인 작품이다. 단 9년 간에 몇 개의 작품만을 발표하고 사라졌는데 현실적으로 지나치게 긴 화면을 수용하기 힘들고 2.35:1과 2.2:1이 와이드스크린의 표준으로 자리잡고 있었기 때문이다. 울트라 파나비젼으로 제작된 작품으로는 "벤 허" 외에 "로마제국의 멸망", "카르툼"등의 작품이 있다.

Super Panavision(수퍼 파나비젼)
화면비 2.2:1, 2.35:1의 와이드스크린으로 59년 처음 사용하였고 고품질의 영상을 담을 수 있어 인기를 모았다. 이 방식은 꾸준한 발전을 거듭하여 결국 70mm의 표준으로 자리잡는데 대부분의 70mm 작품은 슈퍼 파나비젼으로 제작되게 된다. 현재는 70mm가 사라지고 있어 더 이상 그 웅장한 화면을 볼 길이 없게 되었지만 화면의 질감과 깊이는 슈퍼 파나비젼 70을 따라올 수가 없었다. 주요 작품으로는 "엑소더스",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 "아라비아의 로렌스", "2001:스페이스 오디세이", "라이언의 딸" 등의 고전과 80년 대 이후 "트론", "파 앤드 어웨이", "햄릿" 등이 이 방식으로 제작되었다.

Panavision(파나비젼)
파나비젼은 현재 가장 많이 사용되는 와이드스크린 방식으로 2.35:1과 1.85:1이 있다. 우수한 화질과 다양한 기능으로 70mm를 사라지게 한 결정적인 이유가 되었던 것이 바로 파나비젼 때문이였다. 70년 대 이후 할리우드 영화는 대부분 이 방식으로 제작되었는데 대표적으로 "스타 워즈"가 있다. 파나비젼은 현재 화면비보다 카메라로 유명한데 Panavision Company에서 생산하여 판매를 하지 않고 대여하는 방식을 취하고 있다. 보통 대여비가 2~3개월 기준으로 약 5억원 정도라 제작비 규모에서 할리우드와 비교할 수 없는 우리나라 영화로는 사용이 사실상 불가능하여 국내에서 파나비젼을 사용한 영화는 "황진이", "명자, 아끼꼬, 쏘냐", "본 투 킬", "세친구" 단 4편 뿐이다.
2.35:1의 와이드스크린 방식으로 다른 와이드스크린이 촬영 시부터 와이드스크린으로 제작되는데 비해 이 방식은 1.85:1로 촬영 후 필요한 부분을 2.35:1로 취하는 방식을 말한다. 엄밀히 말해 이 것은 전혀 다른 방식이며 원본의 화면비가 2.35:1은 아니다.
이 방식은 영화에 컴퓨터가 활용되면서 특수효과를 위하여 많이 사용되었고 비디오를 위한 것이기도 했다. 슈퍼 35mm의 특징은 영화관과 비디오로 영화를 볼 때 서로 다른 화면을 보게 되는데 오히려 1.33:1 비디오로 더 많은 부분을 보게 되는 경우가 많다. 주로 제임스 카메론과 같이 특수효과를 많이 사용하는 감독들이 적극적으로 활용하였다. 이 것은 컴퓨터 그래픽 기술의 한계가 1.85:1 이었기 때문으로 1.85:1로 제작하자니 2.35:1 화면 비를 선호하는 감독들에겐 아쉬움이 많았다. 이러한 점을 고려하여 탄생한 것이 슈퍼 35mm로 이 방식은 이미지를 2.2:1까지 디지털 합성을 가능케 하였다. 장점은 화면 처리를 자유자재로 바꿀 수 있고 원한다면 전혀 다른 구도의 영화를 제작할 수 있다.
영화 " 타이타닉"의 경우 영화관과 비디오 버전에서 배와 사람의 크기가 다른 것을 볼 수 잇는데 이 것이 슈퍼 35mm 방식의 특징이다. 위의 사진과 같이 35mm 1.85:1 화면으로 촬영하고 컴퓨터에 디지털로 이미지를 저장한다. 원본 이미지의 상, 하단을 잘라낸 후 2.2:1을 만들고 이를 다시 2.35:1 화면으로 만드는 작업을 하게 되는데 모든 디지털 효과는 1.85:1 원본에서 이루어지게 된다. 슈퍼 35mm는 컴퓨터 기술이 없었다면 불가능했던 일일 것이다. 77년작 "스타 워즈"는 수작업으로 하였지만 97년 개봉한 스페셜 에디션은 슈퍼 35mm로 만든 장면이 삽입되었다. 요즘에 나오는 특수 효과 영화들은 대부분이 이 방식을 사용하며 주로 촬영은 화질이 우수한 파나비젼을 사용한다. "에일리언 2", "어비스", "터미네이터 2:심판의 날", "트루 라이즈", "타이타닉" 등 카메론 영화와 "고질라", "인디펜던스 데이", "매트릭스" 등이 Super 35mm 방식을 사용하였고 국내에선 "공동경비구역 JSA"가 최초로 사용되었다.

Pan & Scan(팬 앤 스캔)
2.35:1, 1.85:1의 영화는 TV로 보면 좌우면 이 삭제된다. 이때 사람이 사라지거나 중요한 장면이 안 보이는 경우가 생기게 되는데 이를 막기 위해 인위적으로 촬영 시에 카메라를 팬 하는 것처럼 좌우 면으로 이동한 것을 말한다. 우리나라에 비디오로 나와 있는 대부분이 Pan & Scan 방식이다.

아이맥스
국내에는 1985년 7월에 문을 연 63 아이맥스 영화관이 처음이었다. 국내에는 상설관으로는 63빌딩의 아이맥스 영화관이 유일하다. 이 극장은 스크린 크기가 높이 18m, 가로 24m로 6층 건물 크기의 초대형 스크린을 갖추고 있다

( 출처 : 네이버 지식i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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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동사니/짭뽕 | 2006/05/17 23:41
이태리 스포츠카 `알파로메오` 국내 첫선

드디어~~ 나의 뽐뿌~~ 모델이 들어온다~~~....

로또 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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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동사니/AfterEffects | 2006/02/02 17:47
SK텔레콤의 브랜드 이미지 광고...뭐 SK텔레콤이 생활의 중심이라는 내용이라고 할까? 초기버전(?)들은 생활속에서의 에피소드를 집어주고 그것의 중심은 우리다~! 였다. 이 때의 에피소드는 많은 사람들이 겪어 봤을 만한 것들로 엮었었다. 아래 처럼...
"현대생활백서7 - 고장인가요" 아주 광범위하게 생활로 접근하고 있다. 후기 버전에서는 좀 더 생활의 중심으로 들어간다. "현대생활백서"라고 일반화 시키기보다는 확~ 들어가서 개개인의 생활을 보여준다. 근데 저 생활백서 번호는 뭘까? 듣기 좋은 번호를 붙이는 거겠지? 아마도 다른 기업이 떠오를 만한 번호는 절대 나오지 않을꺼다. 33, 25 등등...ㅋㄷㅋㄷ 아님말고.
"생활의 중심 - 한동균" 초기버전에 현대생활백서를 죽이고 "생활의 중심"을 확~! 강조강조~!...이런 광고를 장기적으로 보고듣고 하면 SK가 생활의 중심이 되는 거다. 침대는 과학~! 처럼...

따라해보려는 것은... 뒷부분에 "생활의 중심"을 강조하기 위해 사용된 와글와글~! ^^;

사용프로그램은 "에프터이펙트7.0 트라이얼버전" 최근에 업데이트 되었지.

1. 페인트이펙트로 그리는 방법

2. 선형 마스크에 스트로크이펙트를 사용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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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동사니/Premiere | 2006/02/01 18:26
해피투게더에서 친구를 만나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다가 감동을 확 높이기 위한 효과 라고나할까? 트릭이하고 할까나? 뭐 거시기(좋은 뜻임)한 장면을 한장의 그림을 그려서 감동을 영원히~~ 하려고 한다는 의미를 전하기 위함이 아닐까?

디지털시대 답게 방송국에서 사용하는 비싼 장비가 없어도 컴퓨터만 있으면 만들어 낼 수 있다. 뭐 응용해서 친구들과의 출연장면에 써도 되고 응용해서 이성친구 꼬시는데 사용되도 좋지 않을까 해서...^^;
사용자 삽입 이미지


기타 방법은 전에 작성했던 '[프리미어프로-Tip] 트랙매트를 이용한 화면전환 (AE, Ppro)'에서 트랙매트를 붓으로 칠하는 듯한 것으로만 바꾸면 된다.
 


이런식의 매트(?) 프리미어 프로에서는 자체적으로 저런것을 그리는 기능은 없으니 다른 프로그램에서 만들어 오면 된다. 만드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겠지...에프터이펙트에서는 페인트이펙트로 할 수 있다. 물론 에프터이펙트는 붓모양이 단순하기도 하다. 코렐페인터로 그리면 아주 이쁘게 매트를 만들수 있을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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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동사니/Etc | 2006/01/24 22:01
컴퓨터에 HDTV카드를 달았다. 모델은 "시그마컴의 PentaHDTV 5'...5세대칩을 사용하고 케이블방식도 지원하고 리모콘도 끼어있는데 가격이 저렴했다. 끝까지 고민했었던 모델은 'DVICO Fusion HDTV 5 Silver Plus' 같은 회사의 골드제품에 비에서 몇가지의 소프트웨어를 덜 주는 모델이다. 그에 비하면 내가 구입한 모델은 끼워주는 소프트웨어는 없다. 캡춰파일을 변한한다더지 살짝 편집을 한다던지 하는...내가 가끔 돈을 버는 일이 그러한 일이라 그런 류의 소프트웨어는 땡기지가 않아서 더 싼 가격에 리모콘을 주는 것이 가장 마음에 들어서...질렀다.

티비카드를 처음 사봤었던건 96년 당시 펜티엄100 컴퓨터를 사면서 티비수신카드를 사서 달았던 후에 딱 10년만에 티비카드를 샀다. 와우...그 동안 많은 기술의 발전과 방송의 발전이 있다는 것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게 되었다고나할까?

일단 컴퓨터에 카드를 꽂고 프로그램 인스톨을하고 등등... 함께 제공되는 드라이버나 프로그램은 상당히 문제가 많은 것이었다. 홈페이지에 가보니까 수정버전을 배포하고 있었다는...

설치도 곰플레이어 설치보다 어려웠다. 사용하는 것도 곰플레이어보다 쉽지않다. 좀더 쉬운 인터페이스로 만들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일단 몇장 캡춰~!해서 사이즈 변환~!

( 보기 )


현재 방송 중에 기존의 아날로그방송을 고려안하고 정말 HD방송을 위해서 기획부터 제작해서 방송하는 방송물이 뭣이 있으려나? MBC에서 하는 '궁'이랑 또 뭐가 있나?... '다모'는 끝난지가 오래된거고...아날로그 송출을 그만 두는 그때에가면 많아지려나?...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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