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동사니/Etc | 2009/10/27 14:38

정말 오랜만에 글을 쓴다.

처음처럼 쿨~!(http://www.coolsoju.co.kr/) 에 갔더니 유이의 사진이... 그래서 심심해서 컴퓨터 바탕화면을 만들어봤다.

사실은 내 컴터 바탕화면을 만들었는데 유이 사진이 있기에 유이 버전도 해봤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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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http://twtkr.com/dissolvePD 님이 작성하신 글
http://twitpic.com/1f1zbs 각도가 약간은 다르지만 지난 달 어느날과 오늘 아침의 모습. 겨울과 봄의 모습정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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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동사니/Etc | 2006/01/24 22:01
컴퓨터에 HDTV카드를 달았다. 모델은 "시그마컴의 PentaHDTV 5'...5세대칩을 사용하고 케이블방식도 지원하고 리모콘도 끼어있는데 가격이 저렴했다. 끝까지 고민했었던 모델은 'DVICO Fusion HDTV 5 Silver Plus' 같은 회사의 골드제품에 비에서 몇가지의 소프트웨어를 덜 주는 모델이다. 그에 비하면 내가 구입한 모델은 끼워주는 소프트웨어는 없다. 캡춰파일을 변한한다더지 살짝 편집을 한다던지 하는...내가 가끔 돈을 버는 일이 그러한 일이라 그런 류의 소프트웨어는 땡기지가 않아서 더 싼 가격에 리모콘을 주는 것이 가장 마음에 들어서...질렀다.

티비카드를 처음 사봤었던건 96년 당시 펜티엄100 컴퓨터를 사면서 티비수신카드를 사서 달았던 후에 딱 10년만에 티비카드를 샀다. 와우...그 동안 많은 기술의 발전과 방송의 발전이 있다는 것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게 되었다고나할까?

일단 컴퓨터에 카드를 꽂고 프로그램 인스톨을하고 등등... 함께 제공되는 드라이버나 프로그램은 상당히 문제가 많은 것이었다. 홈페이지에 가보니까 수정버전을 배포하고 있었다는...

설치도 곰플레이어 설치보다 어려웠다. 사용하는 것도 곰플레이어보다 쉽지않다. 좀더 쉬운 인터페이스로 만들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일단 몇장 캡춰~!해서 사이즈 변환~!

( 보기 )


현재 방송 중에 기존의 아날로그방송을 고려안하고 정말 HD방송을 위해서 기획부터 제작해서 방송하는 방송물이 뭣이 있으려나? MBC에서 하는 '궁'이랑 또 뭐가 있나?... '다모'는 끝난지가 오래된거고...아날로그 송출을 그만 두는 그때에가면 많아지려나?...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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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동사니/Etc | 2006/01/17 14:08
출처 - Microsoft 홈페이지

Windows Media Video 9는 Windows Media Video 8보다 품질이 15 - 50% 더 향상되었습니다. 매우 낮은 데이터 전송률에 맞추어 설계된 Windows Media Video 9의 향상된 화면 캡처 코덱을 활용하면 컴퓨터 기반 교육과 같은 시나리오가 가능해집니다. 또한 획기적인 Windows Media Video 9 Advanced Profile 코덱을 사용해 DVD 한 장으로 HD(720p) 화질의 완벽한 영화를 소비자에게 제공할 수도 있습니다

Windows Media Video 9
Windows Media Video 8 코덱에 비해 약 15 - 50%(비트 전송률이 높을수록 품질도 높아짐) 품질이 향상된 Windows Media Video 9 코덱은 어떤 비트 전송률에서도 비교할 수 없는 품질을 보장합니다. 예를 들어 WMV9 파일은 동일한 품질을 가진 MPEG-4 파일에 비해 크기가 반 밖에 안 됩니다.

Windows Media Video 9 Advanced Profile
이것은 Windows Media Player 10, Windows Media 형식 9.5 SDK 및 업데이트된 코덱 설치 패키지에 포함되어 있는 새 코덱입니다. Windows Media Video 9 Advanced Profile의 주요 기능으로는 향상된 인터레이스 지원과 전송 형식 독립성이 있습니다. 이 코덱은 Windows Media Player 7 이상이 실행되는 컴퓨터에서 사용할 수 있지만 Windows Media Player 10이 실행되는 컴퓨터에서 최고 성능을 나타냅니다. Windows Media Encoder 9 시리즈와 함께 이 코덱을 사용하려면 Windows Media Player 10을 설치해야 합니다. 이 인코더에서 Advanced Profile 코덱은 옵션으로 표시될 것입니다.


이전 버전의 9 시리즈 비디오 코덱을 사용할 경우 콘텐츠 제작자는 MPEG-2 코덱의 1/3에 해당하는 데이터 전송률에서 MPEG-2와 동일한 품질을 유지하면서 프로그레시브 콘텐츠를 제공할 수 있었습니다. Windows Media Video 9 Advanced Profile을 사용하면 콘텐츠 제작자와 방송국은 인터레이스 콘텐츠에서 이와 동일한 인코딩 효율성 향상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전송 형식 독립성은 Windows Media 기반이 아닌 시스템을 통해, 예컨대 표준 기반의 브로드캐스트 인프라(원시 MPEG-2 전송 스트림을 통해), 무선 인프라(RTP를 통해), 심지어 DVD 등을 통해 Windows Media Video 9 Advanced Profile을 전달할 수 있게 해줍니다. 이 기능은 차세대 압축 기술인 Windows Media Video 9 Advanced Profile을 최근 제안된 표준(예를 들어, SMPTE, DVB, ATSC, DVD-Forum 등에서 제공하는 표준)에 통합합니다.


Windows Media Video 9 Screen
교육을 위한 컴퓨터 사용을 시연하는 데 가장 이상적인 Windows Media Video 9 Screen은 평범한 CPU에서도 향상된 비트맵 이미지와 화면 모션을 제공합니다.


Windows Media Video 9 Image
이 코덱을 사용하면 이동 및 확대/축소 효과를 통해 스틸 이미지를 전체 화면(640x480) 비디오로 변환할 수 있습니다. 크로스 디졸브(cross-dissolve) 전환을 추가하여 완전 편집된 비디오 클립의 효과를 낼 수 있으며, 이 결과는 초당 20킬로비트의 낮은 데이터 전송률로도 전송 가능합니다. 이 파일은 상수 비트 전송률(CBR)이나 단일 패스 가변 비트 전송률(VBR) 모드를 사용하여 압축할 경우 원래의 이미지 파일에 비해 훨씬 작아지므로 쉽게 공유할 수 있습니다.


Windows Media Video 9 Image 버전 2
이 새 코덱을 사용하면 스틸 이미지를 이동, 확대/축소 및 다양한 전환 효과를 통해 비디오로 변환할 수 있습니다. 이동, 확대/축소 및 크로스페이딩을 전환 효과와 결합하면 거의 무한대의 효과를 만들 수 있습니다. 결과는 20Kbps의 낮은 데이터 전송률로도 전송 가능합니다. 이 파일은 상수 비트 전송률(CBR)이나 단일 패스 가변 비트 전송률(VBR) 모드를 사용하여 압축할 경우 원래의 이미지 파일에 비해 훨씬 작아지므로 쉽게 공유할 수 있습니다. Windows Media Video 9 Image 버전 2는 이전 버전의 코덱과 호환되지 않는다는 것에 주의하십시오.


Windows Media Video 9 VBR 모드
Windows Media Video 9 코덱은 이 모드를 사용하여 비트를 찾고 이 비트를 가장 필요로 하는 더 어려운 부분(예: 고속 연속 동작)에 많이 할당할 수 있으므로 평균적으로 크기가 작은 파일에서도 최적의 품질을 얻을 수 있습니다. Windows Media Video 9는 또한 최고 지점에서 제한되는 VBR 모드를 지원하므로, 사용자는 허용된 최대 비트 전송률을 지정하여 낮은 비트 전송률 연결 및 DVD 플레이어와 같은 장치에서도 VBR의 장점을 얻을 수 있습니다.


브로드캐스트 사용 가능
코덱 수준의 원시 인터레이스 지원은 브로드캐스트 전송 응용 프로그램(셋톱 박스나 TV 전송)에서 최고의 품질을 보장합니다.


하드웨어 기반의 Windows Media 비디오 가속

DxVA(DirectX Video Acceleration) 기술을 지원하는 차세대 비디오 카드로 향상된 성능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이 카드를 통해 Windows Media 비디오 기반 콘텐츠 렌더링을 비디오 프로세서에 오프로드하여, 비디오를 더욱 매끄럽게 그리고 가능한 최대의 해상도로 재생할 수 있습니다. 이 오프로딩 기능으로 컴퓨팅 수행 능력에 여유가 생기므로 다른 작업에 이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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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동사니/Etc | 2006/01/17 09:10
"가장 쉽게 Mac 맛보기...!! FlyakiteOSX 3.0"라는 글을 보고 'FlyakiteOSX3'를 다운 받아서 설치했다. ^^;

수 개월전에 XP를 MacOSX를 닮게 하기위해 몇개를 다운 받아서 그 중에 어떤 것을 설치해서 사용하고 있었는데 'FlyakiteOSX3'를 설치 한 후에야 내가 설치했었던 것이 이전 버전의 FlyakiteOSX라는 걸 알았다. ^^;

FlyakiteOSX3 설치 전에 몇 개의 창을 열어 놓고 캡춰를 해봤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듀얼모니터를 사용중이라 옆으로 길군. "클릭하면 조금 크게 보임"
시스템등록정보, 제어판 아이콘, 파워DVD스킨,IE 가 변화된 모습으로 사용을 하고 있었다.

'FlyakiteOSX3'를 설치하고 아이콘등을 나름데로 옮긴 후에 캡춰~!
사용자 삽입 이미지
모니터를 사용중이라 옆으로 길군. "클릭하면 조금 크게 보임"
설치지 옵션에 보니까 와우 깔리는게 많다. 많은 프로그램의 모양을 바꾸고 몇개의 프로그램도 있다. 전체선택하면 200메가가 넘는다고 나왔던 듯하다. 다 깔필요는 없다. 윈DVD이런거 없는데 스킨을 깔 필요가 없을테니...

'ObjectDock'랑 'RK Launcher'는 같은 기능을 하는 프로그램이었다. 아랫쪽의 단축아이콘 프로그램이라고 해야하나? 후자가 훨씬더 맥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뒤틀리면서 최소화되는 모습을 살짝 따라하려고 하는 기능이있다고나 할까? ...두 개를 다 세팅하고 나름데로 테스팅해보니 나에게는 전자가 맞아서 전자로 결정~!...저 캡춰화면에 나오는 것은 그래서 'ObjectDock'이다. 'SearchSpy' - 이건 이름이 마음에 안들어서 뭔지도 모르고 설치를 안했다. 'WinRoll' - 이건 실행창을 테두리로 작게하는 프로그램, 'Y'z Shadow' - 이건 실행창에 그림자 효과를 주는 놈...

그래서~~! 한층 더~! MacOSX 스러워 졌다고 해야하나? ^^;

다운받는 곳은 : http://osx.portraitofaki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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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동사니/Etc | 2005/12/07 23:06
전에 '어떤 노래일까 정말 궁금...ㅡ.ㅡ' 이라는 곡이랑 비슷한 시기(2003년 2월경)에 처음으로 듣고 궁금해 했었던 또 다른 곡...

올해 초에도 동아리 후배가 동아리 홍보영상을 만든다기에 BGM으로 깔아주기까지 했었는데...제목을 몰랐다는...
들어보러가기~!


제목을 모르고 wav 파일로 가지고 있어서... 내가 가지고 있게된 것은 2003년에 모음향실에서 BGM용으로 얻어온 것들이라 2003년 2월 이전에 나온 음반이라는 점밖에는 몰랐다는 항상 궁금해 하고 있었는지 지난 여름 MBC신입사원 광고에 살짝 쓰였었다. iMBC에 있는 고객어쩌구로 메일을 보냈었는데..."우린 몰라요~" 답 메일... 그러고 있는데 지난 일요일 2006월드컵조추첨방송 예고에서 또 들리는 것이 아닌가...나의 궁금증에 염장을 질러서 찾기로하고 찾았다. 일단 KBS에다가 메일로 물어봤는데 "접수되었습니다"라는 답변만 와 있는 상태..KBS도 "우리도 몰라요~" 하면... '수신료 돌리도~!' 해야지...

연주곡이니까 영화음악아니면 뉴에이지가 아니라는 막연한 용의점으로 여기저기 물어보니... 대부분 "야니 음아 같기도한데..."라는 답변이 젤로 많이 나왔었다. 그래서 야니 음반 거의 들어봤다. 16장....없었다...
16장의 전곡을 다 들은 것은 아니고 가지고 있는 wav파일이 6분21초기때문에 6분21초이상되는 길이의 곡들만 들어봤었다. ^^; 처음엔 두곡이 붙어있는 줄 알았었음.

또 생소한 몇 몇 뉴에이지 음악가의 이름을 들어서 찾아봤는데 역시 없었다...ㅡ.ㅜ 뉴에이지 음악을 많이 접하다보니 찾는 것이 뉴에이지는 아니고 영화음악일꺼라는 느낌이 강하게 들었다. 그래서 뉴에이지 쪽에서는 포기하고
영화음악에서 찾아보기로 하고는 비슷한 OST를 찾았다. 2003년 이전작이라는 것은 확실하니...찾다가 '크림슨타이드' OST에서 뭔가 모를 찌리리~...한스 짐머(Hans Zimmer)라는 작곡가거관련 OST를 찾기 시작해서...17개의 음반을 듣고 드디어 찾았다.

영화 스피릿 OST의 10번 트랙 "Run Free"
아~~ 후련하다...

덕분에 몇몇 마음에 와 닿는 곡들도 찾았다. ^^;

추가, KBS에서 답변 메일이 왔다~!.... 약간 충격적인 내용이 담겨있었다.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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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동사니/Etc | 2005/10/21 02:24
실사와 애니를 왔다갔다 하면서 뭐를 해보고 싶은데 엄두가 안난다.
펜대라도 있으면 해보려나? 페인터를 익혀야하나.. 뭣 인가 해보고 싶다. 그림이라도 잘 그렸으면 얼마나 좋으련만...ㅡ.ㅜ

1. 기획~ 기획~!
2. 촬영을 위한 캠...
3. 렌즈 앞에 서는 걸 부끄러워 안할, 눈 크고 피부좋고 얼굴비율 맞고 목소리 좋은 애인~!
4. 버버벅~ 안되는 컴터~! + 펜대
5. 노력~! 노력~!...

3번 해결이 제일로 걸리는 군....ㅡ.ㅜ



로토스코핑 참고 할만한 곳
http://dadashow.com/ani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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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동사니/Etc | 2005/07/03 06:01

출처 : http://www.d2.com


트리플 X를 만들 때 저렇게 만들었다고 살짝 보여주는 동영상이다. 너무 더워서 퍼왔다. 장면이 시원해니까.

영화 기술이란 정말 대단하다. 우~! 저 출처에 가보면 볼만한 것들이 꾀 많다.

우리나라도 많은 발전을 해서 저 이상의 기술을 구현할 수 있는 날이 오리라고 믿는다.
물론 많은 시간과 엄청난 투자가 있어야 하는데 언제 쯤 가능할지 배우들의 몸값은 계속 팍팍 오르는데 물론 스타라고 하는 사람들뿐이라고 할 지라도 아직 영화스텝의 주머니는 얇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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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vicon of http://www.semoking.pe.kr BlogIcon 순대국밥 2005/07/03 11:02
와.. 역시 대단해요... 촬영도 촬영이지만 포스트편집자의 엄청난 노가다였을꺼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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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vicon of http://www.dissolve.pe.kr BlogIcon dissolve 2005/07/03 16:03
순대국밥/ 좋은카메라로 찍으면 아주 노가다는 아냐...키가 잘 빠질테니까...ㅋㄷㅋ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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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동사니/Etc | 2005/06/20 18:29
http://www.apple.com/quicktime/download/preview/

설치 했다~!..


이젠 http://www.apple.com/trailers/ 에 올라오는 HD예고편을 볼 수 있다~!...

화질 죽인다...ㅡ.ㅜ

으~! 많은 기능을 막아놓았군...구입을 해야하는데... 왜 우리나라에서는 살데가 없는거지?

http://www.apple.co.kr/quicktime/ 여기는 아직도...윈도우용은 커밍쑨~! 이라는군...쩝...

역시 우리나라는 윈도우미디어 플레이어가 대세인가? 난 왜 퀵타임이 좋지....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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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vicon of http://jowchung.oolim.net BlogIcon JWC 2005/06/20 19:16
전 웹에서 embed된 영상이나 소리를 볼때 WMP보다 QT가 더 이뻐서 좋더라구요 :)
WMP는 컨트롤이 꽤 큰데 반해 QT는 아담한게 필요한 버튼만 보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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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vicon of http://www.dissolve.pe.kr BlogIcon dissolve 2005/06/20 19:29
JWC// 저두요~!...빨리 인텔시피유에서 돌아가는 Mac OS X 나왔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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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동사니/Etc | 2005/04/29 11:18


 mov를 링크한 곳을 보면 위와 같은 식으로 해놓았다. 웹문서에 삽입할 때 참 깔끔하게 넣을 수 있다고 본다. 많은 해외 영화 예고편 같은 경우는 저런식으로 많이 응용을 한다. embed 태그 안에서 하이퍼링크로 연결을 하는 것인데 mov는 된다. wmv는 해봤는데 안되던데...^^;
embed태그를 자세하게 알 필요는 없겠지...ㅋㄷㅋㄷ...

<EMBED WIDTH="폭" HEIGHT="높이" BGCOLOR="배경색" BORDER="0" CONTROLLER="false" TARGET="myself" HREF="연결될 mov" SRC="처음에 로드될 mov" PLUGINSPAGE="http://www.apple.com/quicktime/download/indext.html"></EMBED>

 src가 처음에 열리게 될 파일이다. 보통 1프레임짜리의 mov파일인데 원하는 그림파일이 있다면 퀵타임플레이어에서 변환을 하면된다. 임포트해서 익스포트를 mov로 하면 된다. href가 하이퍼링크 될 mov파일 이 파일의 크기에 맞추어서 embed 태그 안의 크기를 세팅한다. 안그러면 가릴 수도...target을 'QuickTimePlayer' 로 지정하면 퀵타임플레이어가 새로 열리고 재생이된다. 요거를 응용해서 전체화면으로 보여지게 할 수도 있는데 그건 다음에 글로 남겨야지...ㅋㄷㅋㄷ... PLUGINSPAGE는 혹 퀵타임플레이어가 설치 안되어있으면 다운받을 수 있는 페이지로 연결.. 뭐 폭, 높이, 배경색등은 그때 그때 다르겠지만. 외곽선이랑 컨트롤러는 저렇게 안보이게 하는 것이...^^; 다르게 세팅해보는 것도 경험이 될 수도...
보다 정확하게 코딩을 하려면 object태그를 써서 등등 해주고 embed태그를 부르는 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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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vicon of http://www.semoking.pe.kr BlogIcon 순대국밥 2005/04/30 00:43
이상하게 저희집... 퀵타임 깔려있는 상태에서는 다운로드하라고 되어있는 mp3파일이 다운이 안되더라구요... 플레이만 되구... 저번 여명홈피에서 mr다운받는데도 안되서 퀵타임 지우고 다운받고 다시 퀵타임 깔았었지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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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vicon of http://www.dissolve.pe.kr BlogIcon dissolve 2005/11/30 13:25
퀵타임 옵션에가서 연결을 끊으면되...웹페이지에서 실행되게 퀵타임에 연결이 되어있어서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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퀵타임 옵션에가서 연결을 끊으면되...웹페이지에서 실행되게 퀵타임에 연결이 되어있어서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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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동사니/Etc | 2005/04/29 08:32
After the first show of black and white television (1926), there has been emerged the strong impulse to construct systems of color television. As we have mentioned, the first public demonstration of color television took place in 1929. But the first general television for color reception took place only in 1956 in USA. This date is therefore assumed that it is the date of starting of the first transmitter for the public color television.
Television, which was just sprang out, has realized the reasoning in the construction of the models of area colors. Practically, there are existing two models very similar to each other. Differences result from different technical decisions of the independent from one another constructors and designers of television signal. Practically, two kinds of the models of area colors for television signal have been become widespread in the world.

Television is based on model YUV in Europe, and there is yet a division within this model, in consideration of the manner of coding of the components of model. This manner of coding is called by the systems of names: PAL and SECAM.

Symbolic letters in the name of model have definitions only within these models. For example, you should not join the symbol Y with the same symbols in other models.
There is spread on American continent (USA, Canada ) and in Southeastern Asia (Japan) the system of transmitting of color television called NTSC. The model of description of colors in this system is called YQI.
In all these models Luminance is the same. This fact should allow it for each televisor to have the possibility of picture reproducing, at least black and white. In fact, however you can meet situations that it is not so. It results from the fact of dissimilarity of manner of final construction of television signal for emitting by transmitter. For example, in France there is existing french Secam which differs in that, among other things, that the luminance is sent as a denied value. And such detail makes already possible for reception of pictures by an unadapted televisor.

The component Y called luminance, practically, at a given moment for the entirely multicolored picture fixes a place, somewhere between a minimum and a maximum. Fixing R, G and B, and individual use of them lowers or increases individually the emission for proper three colors in kinescope. We desire to call your attention here, that the component Y corresponds more or less the light Lightness defined by CIE organization, but according to values is different from definitions coming from this organization. For practicians this is the black and white content of the entirely colored pic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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