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식의 매트(?) 프리미어 프로에서는 자체적으로 저런것을 그리는 기능은 없으니 다른 프로그램에서 만들어 오면 된다. 만드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겠지...에프터이펙트에서는 페인트이펙트로 할 수 있다. 물론 에프터이펙트는 붓모양이 단순하기도 하다. 코렐페인터로 그리면 아주 이쁘게 매트를 만들수 있을 듯하다.
편집툴(프리미어, 베가스 등)에 있는 기본 전환효과들도 적절하게 사용을 하면 훌륭한 영상을 만들 수 있다. 그래도 가끔 뭔가 다르게 전환을 하고 싶을 때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이라고 할 수 있겠다.
TV드라마를 보면 주고 끝날 때 마지막에 확 바뀔 때도 같은 식으로 응용이 된다고 할 수 있다... 일단 아래 예제...
선영 > 보영
차린 > 혜영
오른쪽 위에서 왼쪽아래로 뭔가 뿌려지는 듯한 느낌인데...앞의 그림과 뒤의 그림이 별차이가 없어서 그런지 확~! 티는 나지 않는듯하다.
저기에 예를 들자면...
영상이 움직이다가 딱~! 정지되고 저렇게 전환이 되면서 모노톤이랄지 색깔이 돌아간 동일 화면이 나오고 뻔쩍하고 타이틀 박히면 요즘 볼수 있는 드라마 엔딩~!.. 뭐 거기에다가...다시 예고편을 살짝 붙여줘서 방영시간을 맞출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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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예제를 만들 때 사용된 매트영상 : 비가 내리는 모습을 음영처리해서 만든 매트다.(물론 내가 만든건 아니고 저런 것들만 전문으로 만들어 파는 곳이 있다.)
요런게 하나 만들었다. 시퀀스에다가 흰사각형하나 올려놓고 얼굴 따라가게 모션 줬다. 흰부분만 값이 있는 것이고 검정색 부분은 알파값이다. 네모난 모양으로 딱 경계가 분명한다. 조금더 부드럽게 처리하고 싶으면 경계부분를 부드럽게 해주면된다. 그건 뭐 쉬우니까...ㅋㄷㅋㄷ..
위 매트파일 만든 방법
시퀀스의 타임라인에 올려진 흰사각형의 이펙트 컨트롤 창의 모습이다. 별거 없다. 남자 얼굴을 따라서 키프레임을 잡아 준것 밖에는...
최종 시퀀스의 타임라인의 모습
1번 비디오는 원본,
2번 비디오는 1번과 같은 소스에 모자이크와 트랙매트가 적용된 소스,
3번 비디오는 맨 위에서 설명했었던 트랙매트로 사용될 시퀀스. (눈 아이콘이 꺼져있어야함)
티비에 저런식으로 분할된 화면이 잠깐 나오기에 한번 살짝 건드려봤다. ㅋㄷㅋㄷ
아래 그려놓은 방법이 정확한 방법은 아니다. 그냥 그렇게도 된다는 것이다... 더 쉬운방법도 있지만 이렇게 하는 방법도 있구나 하는 차원에서 그려봤다.
영상은 기술보다..내용이 중요하니까....